하도 유명해서 추리소설 그닥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만한 작품입니다 ㅋ
어제 사서 읽었는데 그리 길지 않은 분량에다 글자 크기도 큰 편이라 금세 다 읽었네요.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수학에 관해선 천재적이지만 그에 반비례하는 사회성
노블레스클럽 책들 좋아하는데요
'라크리모사'같이 너무 환타지적인거 말고
현실적 내용이라던가 현실 위에 약간의 판타지가 섞였다든가
그런책 좋아해여(추리x)
저에 맞는책 찾기도 힘드네여ㅜㅜ
추천좀...ㅠㅠ
나이 23살먹고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알바인생 끝낼수 있도록 돠주세요~
정말 감동이었어.....
장르 별로 안가리는데
저는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에 나왔던 책들을 제일 재밌게 봤었어요
좋아하는거는
카르세아린, 하얀늑대들, 비상하는매, 가즈나이트, 눈마새 피마새, 데로드앤데블랑, 묵향, cug작가들, 룬의아이들, 등등등이있네요?
3년전까지만 하더라
며칠동안 맘이 안잡혀서 읽었는데
음...
칼라풀하고 위태롭지만
재미있는 세상에 사는 것 같아서
뭐, 나름 삶의 의미를 찾았달까.
꼭 한번 읽어보세요.
꽤 유명하던데.
이젠 Dead Poets Society로 ㄱㄱ해야징~
안녕하세요?
저의 첫번째 단행본인 "학원은 사기다"가 출간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 바랍니다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90994097&orderClick=LAG
http://www.aladdin.co.k
저는 헤세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작가를 순서대로 꼽으라면 맨 위가 헤르만 헤세고 그 다음이 칼릴 지브란이고
그 다음이 E 레마르크나 알베르 까뮈 정도 되겠지요
헤세 작품들은 수레바퀴 아래서 와 데미안 때문에 청소년들을 위해서 쓰였다라고 생각하시는 분
여행을 참 좋아하는데요
어렸을때부터 해외 다니는거에 대한 환상이
심어져있어서 그런가 막 세계일주 이게
인생 최대 목표거든요 ! ㅜㅜ
그래서 고딩때부터 가끔 너무 우울할때
여행 책이라고해야하나 사람들이 세계 곳곳 다니면서 사진이랑 글같은거
있는 책같은거
<법문집>
ㆍ일기일회(一期一會) (2009, 문학의숲)
ㆍ한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사람을 (2009, 문학의 숲)
<산문집>
ㆍ영혼의 모음(母音) (1973, 동서문화원)
ㆍ무소유 (1976, 범우사)
ㆍ서 있는 사람들 (1978, 샘터)
ㆍ산방한담 (1983, 샘터)
ㆍ물소
제가 고2인데요, 중학교때 책을 좀 많이 읽은편이라 웬만한 책들 다 읽는데, 이 책은 대체 뭘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책을 다 읽고나서 남은건 이게 뭐지하는 혼란스러움밖에 없네요.
좀 더 크고나서 읽어야 될 것 같기도 하고..
이거읽으신분들, 개츠비 어떻게 읽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3B331A1DA2E282DD0CF30C6D1B1808F8CCED&outKey=V1286ff3034063e478ae657aa820458275cd7e93ea72d5d36a5f957aa820458275cd7
뜨거운 남자 강명구의 입시 취업 유학 성공스토리입니다.
국내외 최고기업 103명의 엘리
목에 칼이들어와도 일주일에 한권!! 한주라도 그냥 넘기면 자진해서 고자되기!!!
1년은 약 52주!! 추석+설날 낀 2주는 인간적으로 봐준다 치고 그럼 50주!!
일년동안 50권!! 지금으로부터 1년후인 2011년 3월까지 제 인생을 50번 바꿔보고
새사람으로, 지성인으
프로이트와 융. 너무나도 친근한 두 심리학의 대가들.
내가 프로이트 책 꿈의 해석을 읽은지 4년 정도가 지난것 같다. 솔직히 그 당시의 나에게는 너무 거대한 내용, 해석적인 그 책은 약간 거부감이 들었다. 아니 아직 모자란 나의 머리가 그 책을 이해하기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