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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제자를 볼까요 솔트를 볼까요?
   작성일 | 10-07-29 23:31         작성자 | 레드벨벳         IMIN | 315300         조회수 | 115  
인셉션은 봤어요~
←제가그렸어요 'ㅠ'
회원평점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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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2010. 7. 29. IMIN : 331370 IP : 211.♡.66.214

솔트 재밌어요?><
제가 마법사의제자같은 분위기의 영화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2010. 7. 29. IMIN : 315300 IP : 121.♡.81.106

본 아이덴티티류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솔트 보시고 아님 뭐...

2010. 7. 29. IMIN : 331370 IP : 211.♡.6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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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할 때까지 먹어본 적이 없어서 제 주량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어요... 어떤 애들은 소주 서너잔만 먹어도 얼굴 빨개지고 그러던데 저는 6잔 7잔 먹어도 멀쩡함... 이 정도면 술 센건가요?
제가 요즘 들어서 체력도 엄청나게 약해지고... 생활 패턴도 완전히 엉망진창이예요ㅜ 생활 패턴도 잡을 겸 해서 오늘 밤 새려고 하는데요.. ( 원래 기상시간이 오전 5시예요~ 5시까지 버티고, 원래의 스케줄대로 실행하려구요~ ) 요즘에 체력이 너무
원래 머 허벅지나 눈꺼풀 경련이런거 머 칼슘부족해서 그렇다던데 심장부분이 경련일어나는건 좀심각한건가여? \불안해죽것네 ㅋ 그리고 경련일어나면서 먼가 약간 죄어오는듯한 느낌? 아씨 왜 하필심장쪽에 ;;ㅋ 네이버 지식인가야대나
남녀탐구생활 보면 진짜 공감도 되는데... 한편으로는 여자들 너무 피곤하게 산다...싶기도 하고...ㅋㅋㅋ 암튼 남녀탐구생활 진짜 잘만든거 같아요...ㅋㅋ 재밌음...ㅋㅋ 안그런가요??
고3 과외를 맡게되었는데요 - -; 영어구요 지금 5등급이라네요.. ㄷㄷ 이런경우에는 ebs만풀리는게맞는거겠죠?? (ebs를 다푼게 없다고함 ;;) ebs반영이 작년에비해 엄청나게 늘었으니까요 현 수험생분들의 고견부탁합니당 ^-^
고1아이 외궈과외를맡게되었는데요 교재를 뭘쓰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단어교재는 워드마스터 쓰려고하는데 독해랑 문법교재가 감이안잡혀서요..ㅠㅠ 댓글달면 수능날 총점50점오르심!
두비두비두 빠빠 두비두비두 빠빠 3 4 5
학생들 요새보통 공부하느라고 안경은 대다수가많이쓰잖아여 그리고 여드름있어도 잘생긴애들많고 평균체중이상나가면 돼지잫나여 근대 안여돼가 안여돼 나름이있음 머리스타일도 이제는포함시켜야될듯 구레나룻다밀어버리고 어울리지도않는 헤어스타일하고
제가 몇년동안 문명을 접해보지못해서;ㅋㅋㅋ 뭐 아이폰, 갤럭시s 하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기능이나 사양 그런거 쉽게 알려주는데 없나요? 아 그리고 노트북을 좀 사려고 하는데 노트북 사양도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그리고 좋은 노트북
저는 리베 비씨높네 니me 아ㅅㅂ새끼야 크카 이러케외웠는데 님들은?
에휴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자꾸 오르비만 들어오게 되네요. 혹시 그런거 있나요 다들 ? 좋아하는 냄새.. 제가 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도서관가면 있잖아요. 서점말고 옛날 책 많이 있는 곳. 대학교 도서관이나 시립 도서관 가면 낡은 책 냄새 나잖아요
보통몇인치신가요? 제여자친구허리가25인데 제허벅지가26인치.. 허벅지땜에바지를32정도를입거든요ㅋㅋ 이거쫌빼야겠죠? 바지를맘대로못입겠어서.. 아근데허벅지근육은어떻게살로바꾸나요? 거의근육이라..
아나운서는 성실함,정직함,신뢰감의 상징이다. 무엇보다도 tv에 나온다. the announcer is a symbol of integrity,honesty,trust. above all, announcer appear on television. 그는 불우한 환경을 보냈다. 그러나 좌절을 딛고 성공했다. he had a deprived background. bu
사기를 치는 사람이 처음부터 계획하고 같이 사기를 치자고 접근을해서 같이 사기를 쳐서 사기를 당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과 같이 사기를 친다면 그래서 시키는대로 했는데 사기에 동조했기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당한채로 그냥 있어야 하나요?
내년 수능 응시를 생각하는데, 그러면 나이로는 사수가 돼요...ㅠㅠ 남자이고 군 미필이구요.. 군 미필에 사반수, 휴학을 해야 할 지 말아야 할 지(휴학을 하지 않는다면 무휴학 사반수) ...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사반수해서 의치한 생각합니다)
영어 공부 삼아서 읽을만한게 뭐가 있나여:? 타임지는 너무 어려워서 제외하고여.. 코리아 타임즈 정도 수준보다는 높은걸로요..... 지금 떠오르는게 얼마 없네요.. 뉴스위크와 이코노미스트 정도...
저는 군대 다녀와서 뒤늦게 수능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이번에 모의 보고 언어 100 외국어 97을 받았는데....;; 자랑하는게 아니라요.. 저 원래 공부 엄청 못하는 사람이에요 ㅠ_ㅠ 저 점수는 정말 생전 처음 받은 점수고요. 제 공부하고 있는게 맞는지
재수생인데.. 옷 시계 가방 신발 사고싶은건 엄청 많고 그런데 돈이없고.. 인터넷에서 맘에 드는거 보면 진짜 미칠지경이네요.. 맘에 드는게 있으면 머리속에 자꾸 맴돌고 미치겟네 수능도 별로 안남았는데 이런생각중이네요.. 대학 입학해도 생각해도되는데.. 혼란스럽
경희대 한의대 나오셨다는데 왜 인강업계에서 종사하고 계시죠??? 4랑 5르비
제가 아는 아이가 말하길 찍찍이 소리를 들으면 마치 뇌를 긁는것같은 기분이 든다면서 정말 싫어한다더군요. 남들 그렇게 싫어하는 칠판소리보다 더 싫다고... 혹시 오르비에도 그런 분들 있나요? 그럼 찍찍이 소리 하나에만 민감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