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공지내용을 참고하여 올립니다.
최근들어 기존의 생활상담실의 개설 취지에 맞지 않는 상담이 미 포함된 게시물이나 친목 도모 게시물이 생활상담실에 여럿 올라옴으로써,
- 친목 활동에 가담하지 않는 회원들이나 신규 회원들이 거리감을 느끼게 되고,
- Gr
많은 분들이 생담실 소통문제를 건의하셔서 관리자 아이디를 공개하게되었습니다
블라인드 또는 삭제 사유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 아이디로 쪽지를 보내 문의하시면됩니다
그리고 생담실 관리룰에 대해 보충설명을 해드리고자 합니다
(아래부터 작성된 관리룰은 이
생활상담실이 본래의 취지를 잃고 있다는 비판과 지적이 최근들어 급증하여, 생활상담실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오르비스 옵티무스는 다음과 같은 관리 지침을 발표합니다. 이 조항들 중 하나라도 위반한 게시물들은 사전 통보 없이 운영진에 의해 삭제되며, 해
0. 3줄 요약 1) 사이트 정화를 위해 벌점제를 도입하였습니다. 2) 나쁜 일을 하면 벌점이 올라갑니다. (자세한 내용 4. 참조) 3) 벌점이 올라가면 여러 제약을 받습니다. (자세한 내용 5. 참조) 시간이 없더라도 4. 와 5. 는 읽어 보세요.1. 적요 최상위권 수험생으로서
취할 때까지 먹어본 적이 없어서
제 주량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어요...
어떤 애들은 소주 서너잔만 먹어도 얼굴 빨개지고 그러던데
저는 6잔 7잔 먹어도 멀쩡함...
이 정도면 술 센건가요?
제가 요즘 들어서
체력도 엄청나게 약해지고...
생활 패턴도 완전히 엉망진창이예요ㅜ
생활 패턴도 잡을 겸 해서 오늘 밤 새려고 하는데요..
( 원래 기상시간이 오전 5시예요~
5시까지 버티고, 원래의 스케줄대로 실행하려구요~ )
요즘에 체력이 너무
원래 머 허벅지나 눈꺼풀 경련이런거 머 칼슘부족해서 그렇다던데
심장부분이 경련일어나는건 좀심각한건가여?
\불안해죽것네 ㅋ
그리고 경련일어나면서 먼가 약간 죄어오는듯한 느낌? 아씨 왜 하필심장쪽에 ;;ㅋ
네이버 지식인가야대나
남녀탐구생활 보면 진짜 공감도 되는데...
한편으로는 여자들 너무 피곤하게 산다...싶기도 하고...ㅋㅋㅋ
암튼 남녀탐구생활 진짜 잘만든거 같아요...ㅋㅋ
재밌음...ㅋㅋ
안그런가요??
고3 과외를 맡게되었는데요 - -;
영어구요 지금 5등급이라네요.. ㄷㄷ
이런경우에는 ebs만풀리는게맞는거겠죠?? (ebs를 다푼게 없다고함 ;;)
ebs반영이 작년에비해 엄청나게 늘었으니까요
현 수험생분들의 고견부탁합니당 ^-^
아나운서는 성실함,정직함,신뢰감의 상징이다. 무엇보다도 tv에 나온다.
the announcer is a symbol of integrity,honesty,trust. above all, announcer appear on television.
그는 불우한 환경을 보냈다. 그러나 좌절을 딛고 성공했다.
he had a deprived background. bu
사기를 치는 사람이 처음부터 계획하고
같이 사기를 치자고 접근을해서
같이 사기를 쳐서 사기를 당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과 같이 사기를 친다면
그래서 시키는대로 했는데
사기에 동조했기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당한채로 그냥 있어야 하나요?
내년 수능 응시를 생각하는데, 그러면 나이로는 사수가 돼요...ㅠㅠ
남자이고 군 미필이구요..
군 미필에 사반수,
휴학을 해야 할 지 말아야 할 지(휴학을 하지 않는다면 무휴학 사반수) ...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사반수해서 의치한 생각합니다)
영어 공부 삼아서 읽을만한게 뭐가 있나여:?
타임지는 너무 어려워서 제외하고여..
코리아 타임즈 정도 수준보다는 높은걸로요.....
지금 떠오르는게 얼마 없네요..
뉴스위크와 이코노미스트 정도...
저는 군대 다녀와서 뒤늦게 수능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이번에 모의 보고 언어 100 외국어 97을 받았는데....;;
자랑하는게 아니라요.. 저 원래 공부 엄청 못하는 사람이에요 ㅠ_ㅠ 저 점수는 정말 생전 처음 받은 점수고요.
제 공부하고 있는게 맞는지
재수생인데..
옷 시계 가방 신발 사고싶은건 엄청 많고 그런데
돈이없고.. 인터넷에서 맘에 드는거 보면 진짜 미칠지경이네요..
맘에 드는게 있으면 머리속에 자꾸 맴돌고
미치겟네 수능도 별로 안남았는데 이런생각중이네요..
대학 입학해도 생각해도되는데..
혼란스럽
경희대 한의대 나오셨다는데
왜
인강업계에서 종사하고 계시죠???
4랑
5르비
제가 아는 아이가 말하길
찍찍이 소리를 들으면
마치 뇌를 긁는것같은 기분이 든다면서
정말 싫어한다더군요.
남들 그렇게 싫어하는 칠판소리보다 더 싫다고...
혹시 오르비에도 그런 분들 있나요?
그럼 찍찍이 소리 하나에만 민감하신가요?.?
2010. 7. 29. IMIN : 331370 IP : 211.♡.66.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