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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총 2,717개
순서 제   목 작성자 IMIN 시각 평가 조회
3279 악마를 보았다 - 이게 그렇게 잔인하다구? 1 지영남편 292305 10. 8. 16 3.0 253
3278 우리들과 경찰아저씨의 700일전쟁 천재윤아 273649 10. 8. 11 3.0 85
3277 디스트릭트9 지영남편 292305 10. 8. 2 3.0 138
3276 인셉션 (스포 유) 1  冥 135409 10. 7. 21 3.0 488
3275 이끼 3 여기는영국 273840 10. 7. 18 3.0 395
3274 [네타有] 스트리트 댄스 이윤열 331063 10. 6. 8 3.0 179
3273 대부 (the godfather)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1 지영남편 292305 10. 5. 31 3.0 307
3272 셔터 아일랜드 (Shutter Island, 2010) 리뷰. 2 테세우스 294861 10. 5. 25 3.5 466
3271 미스트(The Mist, 2007) 리뷰. 테세우스 294861 10. 5. 25 3.5 238
3270 레볼루셔너리 로드(Revolutionary Road, 2008) 리뷰. 2 테세우스 294861 10. 5. 25 3.6 235
3269 마더 (Mother, 2009) 리뷰. 테세우스 294861 10. 5. 25 3.5 205
3268 수험생활에 도움되는 영화 1 앰뷔피 309278 10. 5. 25 3.0 556
3267 드래곤 길들이기 (3D) 4 여기는영국 273840 10. 5. 22 3.0 500
3266 지구를 지켜라 어허러럭 255457 10. 5. 22 3.0 187
3265 색다른 느낌의 영화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를 보고.. 어허러럭 255457 10. 5. 22 3.0 145
3264 로빈후드 여기는영국 273840 10. 5. 15 3.0 251
3263 하녀 4 여기는영국 273840 10. 5. 13 3.0 762
3262 킥애스 : 영웅의 탄생 여기는영국 273840 10. 5. 13 3.0 302
3261 파라노말 액티비티 여기는영국 273840 10. 4. 29 3.0 400
3260 허트로커 여기는영국 273840 10. 4. 29 3.0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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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들 궁금해 하실 잔인성!! 글쎄요..확실히 잔인하긴 했습니다. 식칼로 토막내기, 입 쫙 찢어놓기, 쇠파이프로 머리 뽀개기 등등... 그런데 기자들까지 혹평을 퍼부을 정도까지 잔인하다고는 못 느꼈어요. 솔직히 몸 토막내거나 때려 죽이거나 하는 건 이 영
일본 코미디영화입니다 고딩 남학생들과 마을의 경찰 아저씨간의 소심하고 치졸한 복수극 웃기기도 하지만 잔잔한 감동이 있는 이야기!
웬 다큐멘터리를 찍어놨나...하게끔 생각하는 시작부분;; 그런데 정말 재미있고도 슬픈 영화다. 아니 이건 슬픈 영화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올 여름 기대작 인셉션.. 역시 기대값을 하는 영화였습니다. 단점이 별로 없는게 단점 ㅋㅋ 긴 상영시간 덕에 중간에 살짝 루즈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후반부를 잘 살렸기에 만회가 되었다고 봅니다. 메가 힛트를 치기에는 내용이 살짝 난해해서 이게
ㅋㅋㅋㅋㅋ 외박나왔어요^^ 이끼! 원작을 보고 영화를 봤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히 살렸더군요ㅋㅋ 우선 배우들 캐스팅은 박수 짝짝짝짝 캐스팅..약간 정재영이 흠이 아닌가 싶었는데 영화 스토리가 전개 될수록 정재영씨가 연기에 몰입이 잘된 느낌이 들었네
시사회 보고왔습니다 네타 좀 강합니다 네타 싫으신 분들은 클릭 ㄴㄴ 영화 정말 괜찮습니다 스토리는 주인공이 동료들과 스트리트
알파치노보다 말론 브란도가 더 멋있다....
감독 : 마틴 스콜세지 출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테디 다니엘스), 마크 러팔로(척 아울), 벤 킹슬리(Dr. 존 코리) 스포일러 있습니다. 누군가 사라졌다. 보스턴 셔터아일랜드의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
감독 : 프랭크 다라본트 출연 : 토머스 제인(데이빗 드레이턴), 마샤 가이 하든(카모디 부인), 로리 홀든(아만다 던프리) 평화로운 호숫가 마을 롱레이크, 어느 날 강력한 비바람이 몰아친 뒤, 기이한 안개가 몰려온다. 데이빗은 태풍으로 쓰러진 집을 수리하기 위
감독 : 샘 멘데스 출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프랭크 윌러), 케이트 윈슬렛(에이프릴 윌러) 누구나 어렸을 때에는 꿈을 꾼다. 현실이 어떠하든 그건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누구나 꿈과 현실이라는 갈림길에서 고민한다. 슬프게도
감독 : 봉준호 출연 : 김혜자(도준 母), 원빈(윤도준), 진구(진태) 일부 은유, 상징적인 스포일러 있으나 영화 보기 전에 봐도 큰 상관은 없을 것 같다. 영화를 추천할 목적으로 쓴 리뷰라, 중요한 내용들의 직접적인 묘사는 자제했다. 그래도 원래 영화를 보려
일주일에 한 3시간정도는 영화보면서 쉬는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수험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화목록(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들 아 뭐가 있을까요? 뷰티풀 마인드
드림웍스.. 말이 필요없네요 이번에 아바타로 확 뜬 '3D영화'를 완벽하게 구연한 애니메이션이네요 3D는 이 영화를 위해 존재한다는 광고성 말이 무색하지 않을정도네요 시나리오는 훌륭하고!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재미나 파급력(?!)은 쿵푸팬더
한국영화중에서 이런게 있다니 좀 놀라움.. 처음엔 전형적인 3류 영화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정말 훌륭한 영화.. 하지만 마케팅에 실패해서 잘 알려져있지 않죠.. 하여튼 꼭보세요
감독 장 피에르 주네 '델리카트슨 사람들' 로 잘 알려진 감독의 작품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이 영화는 꿈을 꾸지못하는 과학자가 꿈을꾸기위해 아이들을 유괴하고 또 아이들을 찾아나서는 어린소녀와 차력사의 이야기로 러닝타임 내내 음친
이번(63회) 칸 영화제 개막작! 140분이라는 꽤 긴 러닝타임 그래서 그런지 약간 지루한 면이 있습니다 로빈후드 로빈후드 많이는 들어봤지만 제대로 된 스토리 갖춘 영화로는 처음보는 것 같네요 (예전에 로빈훗 이라고 본것 같은데 그냥 활 잘쏘는 주인공으로밖에
흡입력이 강합니다 가장 먼저 하고싶은 말은 캐스팅.. 캐스팅은 훌륭했네요 전도연. 말이 필요없구요 전도연을 보고 있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연기력 정말 최고 왜 칸의 부름을 받았는지 알 수 있네요 이정재. 뭐 작품내 비중은 중간 정도라서..딱 뭐라하
우선, 킬링타임용으로 상당히 좋은영화네요~ 소재 도 흥미롭고 각각 인물들의 매력이 확연하게 돋보여서 재미도있구요 여태 나온 영웅 영화중에 꽤 현실적인 영웅에 가까운 묘사를 했습니다 다크나이트(배트맨)나, 스파이더맨, 슈퍼맨...등등에 비해서는 실제적
일단 공포영화 매니아는 아니구요.. 제가 가장싫어하는 장르가 공포(잔혹과 엽기 질색 쏘우같은거..)랑 에로..... 근데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정말 보고싶었던지라 어찌 어찌해서 봤네요 우선 한가지 아쉬운점은 이걸 영화관에서 못봤다는것..ㅜㅜ 초
예고편을 보고 상당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상당하다고 까지는 못하겠네요 EOD(폭발물처리반)에 대한 내용인 만큼 전반적으로 조마조마 하는 긴장감이 있고 나름 스릴있습니다 음...스토리는 전반적으로 체계적이었고 군더더기 없었고 배우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