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면서도 한심한 나이지만
글을 써야 마음의 정리가 될것 같다.
지금 내가 취해야할 마음가짐은 어떤것일까?
나는 미래를 두려워하고 있다.
나의 과거가 끔찍하도록 실망스러웠기 때문이다.
더 이상 난 내 자신을 믿지 못하는 것 같다.
합격과 불합격.
아무것도 내안에 있지 않았다.
대충 공부했고 운좋게 흔히 명문대라 불리는 곳 경영학과를 갔다.
하지만 합격하고 나서도 아무것도 있지 않았다.
그리고 꿈을 찾았다.
의대에 갈것이다.
연세대 의예과에 갈 것이다.
학교를 다니면서 도중에
난 10일동안 수2를 독파
나의 친구는 책이고
나의 대화 상대는 인터넷 강의 선생님이다
앞으로 1년간 부모님 외에 아무와도 이야기 하지 않겠다
아무와도 친해지지도 않겠다
오로지 책과 강의와 대화하겠다
서울대 경영학과에 꼭 들어가겠다
내 인생의 마지막 수능이다!
나를 사랑해주시는 부
2011 정시 가군 연세대학교 의예과 수능우선선발 합격
2011 정시 나군 서울대학교 수리통계학과군 합격
2011 ..... ..... 경찰대학 합격
마지막 기회, 반드시 꼭 이루자.
이제 핑계그만대고 그만미루고 가는거야 정말 제대로한번 가는거다 가슴후련하게 미친듯이 한번해보자 약1년8개월 남앗는데 이거 한번 완벽하게 하자 나중에 후회하지말자 이제 진짜 가는거다 더이상 핑계안대고 진짜 가는거다 내자신과의 약속이다 훗날 떳떳하고 멋있는사람
앞으로 남은 약 1년8개월동안 정말 한번 미친듯이 피토할정도로 노력할것이다. 노력해서 반드시 서울대와 경찰대 동시합격의 쾌거를 누리겠다. 두고봐라 이제 전진이다. 공부 가슴후련하게 한번해보자 까짓거 피할수업으면 즐기자 난 할수 있다. 그리고 반드시 서울대와 경찰
2011학년도 대수능 = 2010년 11월 18일 수능에서
언 수가 외 111 탐구2개평균 1받고
서울 안암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11학번으로 최초합한다
2011년 11월 18일날 당당히 전과목 만점받고
떡방아 찧으며 연세대 갈것이다. 호레이호레이
아궁아란 화이팅!!!
경찰대 불합격 하자마자 자살 ㄱㄱ
올해 고2
이제 1년 6개월 정도 남았다
딱 1년만 눈감고 죽기살기로 해볼거다
연세대....!
그 학교 빼곤 갈 곳도 없다
김승원 화이팅!
반드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011학번이 될 것이다!!!!!!!
화이팅!!!할수있어!!공부밖에 없다!!
23살 군인입니다.
해병대를 이번년 3월4일에 전역하고
밖에 나가면 서울에 살아보겠다고,일해보겠다고
방잡을돈 모아보겠다해서 전문하사지원해서
6개월 유급지원병으로 군대에 더 남게됐습니다.
전역하기 얼마안놔두고 많은생각을했습니다.
정말 철없던시절에 방황하
오늘...........자퇴합니다.............
재수를 합니다...................
장난아니네요 압박감...................
부모님께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이게........인생일까요?????????????????
제가 바보같은 선택을 한 것일까요...........
이미 2년 남짓한 계획은 다세웠다.
노는것은 사치일뿐....
컴터도 이제 안할듯.............
인강선택도 끝냈다
수리 과탐 300점 수렴하고
언어랑 외국어...... 미친듯이해서
490점 수렴하고 설의간다...................................................
ㄴ
못 가면 자살
널 사랑하게 되느냐 /증오하게 되느냐...
넌 광고로 세상을 바꿔야되는 사람이고 그럴려면 더 큰 세상에서 더 많은 걸 배워야한다.
꼭 도박이든모험이든 성공해야한다
꼭꼭꼭
2012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만을 위해 달리자. 한번에 가자
잡생각들은이제접어두고
목표를향해2년만고생하자!!
화이팅!!!난할수있다
럭키럭키!!!
2011학년도 수능 목표 점수 486점 !
이 점수는 내게 의미 있다.
난 중1 때 전교 300명 중 100위권이였지만,
2학년 때 노력해서 첫 중간고사에 500점 만점에 486점을 받고 전교 2등을 한 후
꾸준히 성적을 유지해왔다.
나도 이번 수능 486점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