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수능후기-분석

게시물 총 72개
순서 제   목 작성자 IMIN 시각 평가 조회
[공지] [글쓰기 전 필독] 본 게시판에는 1인 당 1개의 게시물만 올릴 수 있습니다. 운영자 1 09. 11. 12 3.0 355
100 수리를 제대로 공부한 문과생은 피해자. 14 서울대간다… 262490 09. 11. 24 3.0 4317
99 . 1 Jade-k 307605 09. 11. 23 2.5 1135
97 평가원도 잉여가 될 수 있다. 20 SHINING 244156 09. 11. 23 2.8 3629
96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후기 + 고등학교 3학년 후기 3 인생은b와d… 300303 09. 11. 22 3.0 2076
95 10일 뒤에 쓰는 수능후기 고대 정경1… 267711 09. 11. 22 3.0 796
94 ㅠㅠ 어려웠음 징요 292683 09. 11. 22 3.0 433
93 '10수능 셤본지일주일만에 채점해봄 절망 2 찍신 304654 09. 11. 22 3.0 1948
88 오늘에야 채점했어요 수학과학..근데..수리가형 14번의 1번 문항 저는 틀렸다고 생각했는데 1 angel7979 313023 09. 11. 19 3.0 1067
84 평범한 현역 이과생 수능후기 2 키만작은남… 268387 09. 11. 18 3.0 1341
81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후기~ Victor Par… 312241 09. 11. 16 3.0 782
75 수능후기 2 할수있어~ 160877 09. 11. 15 3.0 857
74 이과 수능 본 소감 1 FINEDAYS 230917 09. 11. 15 3.0 1047
73 현재 교육입시제도에서 재수는 필수입니다.. 22 qweqwe22 312048 09. 11. 15 3.0 2775
72 나름 수능후기... 1 S Y 272572 09. 11. 14 3.0 699
71 재수생..제발 읽고답변좀... 1 이에유이오 310470 09. 11. 14 3.0 893
70 재수생..힘들었었지만 2 인생단맛쓴… 280807 09. 11. 14 3.0 1115
69 2010수능의 후기. 4 건곤 275631 09. 11. 14 2.5 1483
68 '재수' 시작부터 수능을 본뒤 6 구하라남편 204420 09. 11. 14 3.0 2097
67 2010학년도 수능을 치르고. (반말어투 싫으시면 뒤로가기) 6 샤나 268744 09. 11. 14 3.0 1214
64 - 게시판 개설 취지에 맞지 않는 질문 글로,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 VERITAS.LU… 254341 09. 11. 14 3.0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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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수능후기-분석' 게시판은 2009년 11월 12일에 실시된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u>자신의 소감과 분석, 그리고 시험을 치르는 과정 등에 대한 후기</u>만을 기록하는 게시판입니다. 모든 글은 최소한의 품질을 갖추어야 하며, 그러한
올해 수능에대해서 말하자면[수리수리마수리]수리를 작년난이도로 생각하고 공부한 문과생들에겐 최악의 시험이였다.필자는 문과생임에도 불구하고수능에선 수리가 당락을 가른다고 판단하여수리문제집만 주구장창 푼거또풀고 새로사서 또풀고를 반복했다그결과 전국 2천등안
1) 수리영역올해 평가원 출제위원들 죄다 짤리고 내년에 교체될 가능성 농후 6월 9월 시험부터 사관학교/경찰대 기출 ○나게 베끼더니 수능에서는 아예 창의력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대성/종로 월례고사급 저질 문제로 테러. 특히 이번에 극한에서 변별력좀 재미보자 이런심
우선전 이과생이구요 남들처럼 거창한성적은 아니지만..고3때 느끼고 배운점이 많았다고 생각해서 수기한번 올려요.. ㅋㅋㅋ고3 3~5월이때는 고2말보다 모의성적이 훨씬 안나왔던 때였다나는 속으로 '고3되면 떨어지는게 당연한거야..' 하면서 계속 어중간하게 공부
아 안녕하세요. 올해 이과에서 문과로 전과한 고3 수험생입니다.수능끝난지도 벌써 10일째네요.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라, 후기를 남길까 말까 고민하다가 올해 저도 작년 선배님들의 수능 후기를 읽고서 수능 당일날 많이 도움이 됬기 때문에 11학번이 될 후배님들에게 작은
ㅇㅇ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언어 - 92 124 93 2 수리 나형 88 131 92 2 외국어 - 92 132 95 2 한국지리 45 70 99 1 경제 38 71
답은 맞다고 나왔네요 꼭 중점을 지나는 벡터와 언제나 평행할까요? 저는 아니라고 봤는데..이거 수능이의게시판에도 올라왔더라구요..아......................4점인데........
사실 수능을 앞두고 내 컨디션은 그리 좋지 못했다. 10월 말에 감기몸살때문에 신종플루 검사 받고 다행히 신플은 아니었지만 타미플루 처방만으로 1주일동안 학교를 못 갔다. 그러다보니 몸 컨디션은 엉망이되고 하루 생활패턴도 엉망으로 되서 공부시간이 8시간 넘은
마킹 실수로인생 망했습니다그래서 글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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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은 100/85/100/40/47/50/48(화생지생)입니다 예쁜 V라인을 그리고 있네요언어듣기는 평이했고 4번을 체크하다보면 5번은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구조라 쉽게 쉽게 넘어갔을거라고 생각하네요쓰기는 이번엔 너무 평이하게 나와서 할 말이 없는 것 같네요논란이 되는 비문학은
고등학교라는 공적기관..학원이라는 사설기관을 둘다 접한 저로서는 정말 학교 구조에 대해 욕을 금할수 없네요.질나쁜수업시간. 적은 자습시간.체육대회니뭐니 온갖 행사들.외고, 과학고, 민사고를 제외한 모든 고등학교에서는 상대적으로 재수생이 공부하는 환경보다 매우
음..현역 문과생이구요.. 올 수능은 못봤습니다ㅋㅋ.. 그래도 나름 후기 써봅니다..11/12일 아침 6시에 일어났습니다.세면을 하고 영어듣기 하면서 밥을 먹었습니다.(평소 영어듣기 1~2개씩 틀려서 많이 불안)그리고 책과 초콜렛 등 잘 챙겼나 다시 확인하고 가족의 배웅을 받
아...고2때까지 더럽게공부안하다가고3때 열라 양치기해서 결국 09수능 망한 문과생인데요작년수능 442 4551 나옴....올해 정말 미친듯이 공부하고 컴퓨터 핸드폰 다끊고해서10월즈음에 사설때 고대도뜨고..기분좋았는데수능보니..허무..아쉽고..다시하고싶고...언수외 86 89
ㅈㅈ
정말 평가원 이렇게내면 안되는거같다.언어,수리에서 변별력이 제로같았다1교시 언어풀때는 정말 뭐랄까.. 9시15분쯤에 다풀었다.이런적은 한번도 없겠는데 평가원이 돌았나보다 하고 생각이 들었다.시간이 너무 많이남아서 정말 뭐랄까.. 느낌은 좋았는데현실은음운에서 F를
작년 수능 성적표를 받았을때 거기에 적혀있는 숫자를 보면서 재수를 할까 말까 굉장히 고민 했었습니다. 4322142 이게 그당시의 제 머릿속에 아직껏 남아있는 등급이었죠 '재수를 한다해도 성공할수 있을까' 또 '이렇게 보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2010수능을 치른 건 하늘에 구름이 자욱하게 끼어 있던 11월 12일이었다.기상시간 : 5시 30분잠에서 깨어났다. 나 자신이 대견스러웠다. 언제나 7시 10~20분 사이에 일어나던 나도, 의지를 갖고 전날 밤 10시에 잠을 자니, 일찍 일어날 수 있구나. 일찍 일어나면 머리회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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