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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제   목 작성자 IMIN 시각 평가 조회
[공지] 게시 원칙 및 무통보 삭제 조건 회원관리자 24729 08. 12. 1 3.0 1734
2969 외교통상부 순혈주의, 외무고시의 문제인가? 3 동사서독 159932 10. 9. 8 3.0 50
2968 반환점 돈 로스쿨, 어디로 가고 있는가? 2 동사서독 159932 10. 9. 6 3.5 68
2967 청문회와 장관, 청장, 총장 임명 단상. 1 AbandonedS… 59684 10. 8. 31 3.5 67
2966 오늘을 사는 청와대, 내일을 사는 한나라당... 1 동사서독 159932 10. 8. 31 3.8 99
2965 <무한도전> 보고 싶어 죽겠지만 참겠다. 6 동사서독 159932 10. 8. 27 3.8 426
2964 역사를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은 어떠해야 하는가? 3 AbandonedS… 59684 10. 8. 20 3.5 117
2962 자신만의 생존법, 올바르게 먹거리 구하기. 5 져근혜 339217 10. 8. 6 3.8 188
2961 반항아가 되자 - 매스미디어에 대항하여 7 AbandonedS… 59684 10. 7. 14 3.5 334
2960 수능과 나. 그리고 다시 수능. 9 문제푸는기… 133120 10. 7. 8 4.4 1098
2959 서울시장 선거에 진보신당 태도를 보며.. 12 반수생 204125 10. 6. 3 2.1 878
2956 세상의 비밀. 5 세베소 336474 10. 5. 23 3.8 914
2955 10대의 입장에서 바라본 인터넷 문화 2 bumy 292821 10. 5. 22 3.0 360
2954 천안함 사태를 바라보는 이공인의 한숨 24 一切唯我造 92531 10. 5. 4 4.0 1472
2953 한국의 스노브들을 단결시키라. 3 MalcomX 251844 10. 3. 12 3.6 454
2952 군가산점 7 MalcomX 251844 10. 1. 9 3.0 784
2951 왜 청년들은 빠순이를 공격하는가 10 MalcomX 251844 09. 12. 31 3.0 1204
2949 발로 만든 이상론의 발로(發露), 행정중심복합도시 1 Chiz 30648 09. 12. 15 3.4 569
2945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의 시각에서 바라본 우리나라 고등학교 근현대사 교육에 대한 의문 4 미래지향 296632 09. 11. 27 3.0 864
2940 神은 존재하는가? 아니 우선 &quot;존재 가능&quot;한가? 16 LandScape 304435 09. 9. 9 3.0 1326
2938 누구를 위한 무상(無想)급식인가. 5 Chiz 30648 09. 8. 16 4.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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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이나 신문 기사는 유흥구 퍼온글에 올리는 것이 적절합니다.  또한 한 편의 완성된 글이 아닌, 개인 감정의 토로나 신변잡기를 담은 짧은 글, 이미 논의된 주제의 글에 댓글로 다는 것이 적절한 글, 주의를 환기시키고 토론을 유도하기 위해 던져진, 한두 문장으로 구
외무고시를 대체할 외교 아카데미의 전면적 시행에 대해 당초 외교통상부 관계자들은 지나치게 급격한 변화라며 유보적인 입장이었다. 하지만 MB의 강력한 지시에 의해 외무고시 폐지와 외교 아카데미 도입이 추진됐다. 이렇게 된 데에는 ‘외무고시’를 ‘외교통상부 순혈주
등록금은 기존 학부의 2배 이상 비싸다. 서민들은 비싼 등록금 때문에 다닐 엄두를 못 낸다. 약속된 장학금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 더 이상 개천에서 용 나기 어려운 세상이 되어가는 데 일조하고 있다. 모두 로스쿨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들이다. 하지만 오늘
이번 정부 주요 인사 청문회는 그야말로 지나가던 개도 웃을 미친 짓거리였다. 돈 많고 잘 나가는 놈들은 뭐든 불법 몇가지쯤은 저지르고 출발하는 나라. 이번 청문회가 확실하게 보여 준 정치인과 돈 많은 사람들의 모습은 평범한 서민들의 공분을 이끌어내기보다는 "니들이
청와대를 바라보는 한나라당의 눈초리가 예전 같지 않다. 특히 이번 개각과 관련해 김태호, 신재민, 이재훈 후보가 낙마한 데는 무엇보다 한나라당의 냉소적인 반응의 영향이 지대했다고 할 수 있다. 야당의 공격은 예상했지만 그걸 한나라당이 감싸줬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요즘 기운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다닌다. 때때로 초점 없는 눈으로 어딘가를 멍하게 바라볼 때도 있고, 입맛도 없어 밥을 먹어도 입안이 까끌까끌하다. 주변에선 “봄 타는 거 아니냐”고 하지만 생전 그런 거 모르고 살아오다 이제 와서 무슨…, 그것도 아닌 듯하다. 대체
0. 우리 모두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면서 수많은 역사적 사건과 역사적 인물들에 대해 듣고, 읽고, 논해 왔을 것이다. 어릴 적 부모님께서 사주셨던 위인전기와 18권짜리 한국의 역사 만화, 22권짜리 세계의 역사 만화라는 것이 내가 역사라는 것을 사실상 처음 접하게
타블로의 학력논란때문에 최근에도 뒤숭숭 했죠 ^^;; 네이트나 디시, 아니면 조인스,한계레,경향 등 인터넷 정치게시판을 볼때마다 든 생각이었지만 이번 타블로사건을 계기로 뻘글한번 써보고자 합니다.. 현대시대는 언론미디어의 발달로 전국 방방곳곳에서 정보가 홍수
이것은 아마 2009년 가을 쯤, 제가 상말이거나 병장 초입이었던 때쯤에 쓴 글인 것 같습니다. 아마두요. ------------------------------------------------------------------- 9.11 비행기 테러를 아마 대부분이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아마 그 때 필자는 중학생이
모두의 등에 바윗덩이가 얹혀있는 듯하다. 저마다 제 것이 더 무겁다며 시위하는 듯하다. 아마 내 등에도 똑같은 바윗덩이가 얹혀있겠지. 하지만 나의 것은 볼 수가 없다. 뒤에 눈이라도 달렸으면 볼 수 있을텐데 한탄하며 다른 사람에게 물어본다. 내 바윗덩이 크기가 어때?
그대들이 민노당을 탈당해 진보신당을 출범시켰을 때, 나는 이제야말로 <민중민주적 가치>가 현실 정치 속에서 구현될 것이란 기대감으로 지지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를 통해 나는 그대들이 종국에는 80년대 중후반 학생운동의 수준을 단 한
오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았다. 중국의 아동 납치에 대한 프로그램이었다. 중국에서 한 해 납치되는 아동은 모두 20만명이다. 납치범들은 아이들을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도록 시킨다고 한다. 혹은 성매매 조직에 판다고 한다. 나는 충격을 받았다. 20만명이면 많은
'디지털 부족' 1. 문화적 공동체 의식이 매우 강하다. 2. 한곳에 고정되어 살아가는 정착민 보다는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니는 유목민의 성격 3. 디지털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현실 참여적인 퍼포먼스를 생산해낸다. 비문학 지문을 풀다가 '디지털부족
지금 우리나라는 천안함 사태로 인해서 지금 전국이 시끄럽다. 이것은 선거철과 맞물려서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나 보수 언론들과 국방부는 북한의 어뢰나 기뢰,버블제트에 의한 침몰이라는 가능성을 가능성을 넘어서 거의 기정 사실화 하는듯한 발언과
최근에 있었던 한국 정치의 큰 선거에서 20대의 투표율은 대략 18~20%를 보였다. 그나마 그것도 국회의원 선거나 대통령 선거에서 그랬던 것이고 곧 있을 6.2 지방선거에서는 대략 15% 선 마저 무너지지 않을 까 걱정이 크다. 20대의 정치에 대한 무관심은 두가지로 진단된다.
에 대한 논의가 '힘든 군대에 다녀오느라 2년을 날린 불쌍한 우리 군필 남성들을 어떻게 보상해줄 것인가?' 하는 식으로 진행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 국방의 의무는 헌법적으로 대한민국 국민 전체게 주어진 국민으로서 의무이다. 초정밀 폭격 기술이 생겨서 전
한국의 네티즌, 특히 20대 초반의 대학생들은 아이돌 그룹의 팬클럽, 이른바 빠순이들에 대해 근원적이고 무차별적인 혐오감을 갖고 있는 듯 하다. 그러나 나는 우리가 갖는 빠순이에 대한 혐오가 과연 정당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크게 세가지 차원에
발로 만든 이상론의 발로(發露), 행정중심복합도시Ⅰ. 들어가며1. 발로 했냐“발로 했냐”사람의 신체부위 중 도구로써 사용빈도가 가장 높은 부위는 손이라 할 수 있는데 어떤 행위를 행함에 있어서 과정의 숙련도나 결과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경우, 손으로 해야 할 일을 발
-다음 글은 지방외고에 3학년으로 재학중인 고등학생의 시각에서 근현대사 교육에 대한 지극히 미숙하며, 지극히 편협한 의견이 다소 포함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러한 점이 발견된다면 엄히 꾸짖어 주시고,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글 자체의 문체나 표현력은 제 글쓰는 솜
수많은 이들이 신이 존재하는가 그렇지 않은가로 수천년간 논쟁을 벌여왔으며 그 소득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나는 아주 작은 질문을 던지려 한다...... 과연 신이 존재, 비존재로 정의 내려 질 수 있을까? 우주의 먼지인 지구 위의 단백질 인형들이 발달시킨 이성과 언어로
누구를 위한 무상(無想)급식인가. 범 대중적으로 봤을 때, 평균적으로 가장 중요시하는 개념은 무엇일까. 개인적으로 보고, 듣고, 느낀 바에 의하면 “복지”라는 개념이 아닐까 싶다. 복지적 사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