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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총 201개
순서 제   목 작성자 IMIN 시각 평가 조회
367 합격자수기 2008 게시판이 개설되었습니다. 3 운영자 1 07. 12. 17 3.0 7740
360 광야 - 이제 와서 뭘 하면 될까요? 라고 묻는 수험생들께 부쳐 22 588 07. 9. 29 3.0 28277
358 내년, 그리고 내후년 뒤에 이 게시판에서.... 64 야망의전설 189864 07. 9. 6 3.0 19072
357 밑바닥부터 시작하기. 64 liqui 199668 07. 8. 16 3.0 44775
354 [에몽] 내 꿈을 찾기까지 54 에몽(박희… 13610 07. 8. 9 3.5 24214
349 성공인지 실패인지 정말 모르겠지만-_- #4 [2006년 수능 원서질] 1 Old_Kid- 161070 07. 6. 21 3.0 1484
348 성공인지 실패인지 정말 모르겠지만-_- #3 [2004년 2005년 2006년 수의대 삼수] 1 Old_Kid- 161070 07. 6. 21 3.0 914
347 성공인지 실패인지 정말 모르겠지만-_- #2 [2003년 재수] Old_Kid- 161070 07. 6. 21 3.0 853
346 성공인지 실패인지 정말 모르겠지만-_- #1 [2002년 고3] Old_Kid- 161070 07. 6. 21 3.0 933
345 성공인지 실패인지 정말 모르겠지만-_- #0 [Plologue] Old_Kid- 161070 07. 6. 21 3.0 869
344 5년 동안의 저녁 밤하늘. (5수) -운명이 그렇다고 할지라도...- 227 소나무(Pin… 50039 07. 6. 15 4.3 61030
343 5년 동안의 저녁 밤하늘. (4수) -눈물- 12 소나무(Pin… 50039 07. 6. 15 4.2 22480
342 5년 동안의 저녁 밤하늘. (3수) -악몽- 13 소나무(Pin… 50039 07. 6. 15 4.2 18259
341 5년 동안의 저녁 밤하늘. (재수) -이 순간에 나의 모든 것을 모아- 9 소나무(Pin… 50039 07. 6. 15 4.2 17341
337 5년 동안의 저녁 밤하늘. - 재수 전 어린 시절 - 35 소나무(Pin… 50039 07. 5. 15 4.3 27374
334 저녁밤하늘 조각 19 소나무(Pin… 50039 07. 5. 2 4.2 18474
333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11 까치 87663 07. 5. 1 3.0 14272
332 대학교 졸업즈음에 나의 입시이야기 24 되돌아봐 13554 07. 4. 17 3.0 18112
331 5년 동안의 저녁밤하늘-[序文]-0 19 소나무(Pin… 50039 07. 4. 16 4.4 14166
330 끝까지 하는 놈이 승리한다..과연 진리일까? 23 독한놈 98424 07. 4. 7 2.5 2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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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비스 옵티무스 학원구에 [합격자수기 2008] 게시판이 개설되었습니다. 신규 게시물은 해당 게시판에 게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르비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과외선생님으로서 여기저기서 활동하고학생들 상담을 자주하면서요새 가장 많이 들어오는 상담건은남은기간에 뭐가 가능한가요. 류의 질문입니다학생들이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자신의 꿈에 현실을 조금이라도 더 가깝게 붙이길 기원하면서,또
  저로 말씀드릴 거 같으면 성적 진짜 별볼 일 없는 재수생입니다.총점 300 겨우 넘어가는 처지입니다.내가 20년 인생을 살면서,항상 무시당하고 짓밟히는 입장에 서서 느낀분노, 자괴감, 눈물, 불특정 다수를 향한 증오 등을내 합격증명서를 통해서,합격
안녕하세요.이번에 고대 영어교육학과를 07학번으로 들어가게 된 여학생이예요.이 글은 네이버 수만휘 카페에 올렸던 것인데이 곳에 약간의 수정을 더해서 올립니다.저보다 더 높은 학벌을 가진 분도 계시고저보다 더 열심히 공부한 분도 계시기에 적기가 망설여졌습니다.저는
Prologue- (주)쎄듀 컨텐츠개발팀 객원 연구원- 탑모아(http://topmoa.com) 인터넷강의 강사- 쎄듀 출판사 \"어법끝\" (일부) 집필- 메가스터디 김기훈 강의교재 \"GOD(Grammar On Demand)\" 집필- 쎄듀 학습지 \"쪼코볼\"에 영어 칼럼 연재- 쎄듀 어학원 온라인/오프라인 문
수능날 아침 일찍 나와서 버스를 탔다.그런데 사고가 났는지 저 앞에 걸어서 20분거리쯤에 시험장이 보이는데, 버스가 10분째 움직이질 않는다.이제 시험시작까지 남은 시간은 30분이 채 안되고...다급해진 나는 기사아저씨에게 말해서 차도에 내려 걸어가기로 했다.걷고 있는
그후로 한동안 나는 \'해냈다\' 라는 느낌에 온 가슴이 충만해졌습니다.그것이 활력이 되어 과외를 4개 5개 해도 힘들지 않았고,생활비 집세 각종 잡비도 스스로 벌어서 충당하곤 했습니다. 물론 유급도 절묘하게 피해갔지요.수의대 입시카페인 수가모도 장기운영하
대학생활을 즐기다가. 5.24일이었습니다. 수능공부가 너무 하고싶어졌습니다 전부터 생각했던 진로와는 완전히 다른 진로를 걷고, 또 그 진로에서 노력하면 할수록내가 원하는 진로와는 멀어진다는 느낌이 입학이후 계속 나를 괴롭혔습니다. 오랫동안 원했던 수의사라는 꿈이
의욕적으로 고3에 올라가려 했으나..입시부장님께서는 \'너 직업반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냐?\' 라는 말을 하셨던걸로 기억한다.뭐.. 이해못하는 바는 아니다. 주요과목 전과목이 대부분 \'양\'으로 채워져 있었고, 출결도 안좋고, 가방도 안들고 다니고,
무슨 일이든지, 자기합리화를 시키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법.저는 24년을 살면서 2년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평생(이라고 하기엔 짧지만 ^^;)을 자기합리화와 함께하는 삶을 살았다.현재도 \'뭐.. 난 아직 예과생이니까.. 전공관련 없는 과목들은 F만 안나오면 되는거잖아\
[게시판 관리자 주 : 이 글의 손상되지 않은 원본은 http://orbi.kr/bbs/zboard.php?id=pls_std_memoirs05&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44 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운명이 그렇다고 할지라도... ================
■ -눈물 -굳게. 다시는 방황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 이대로 끝낸다면, 자신의 나태함과 무력감속에서 살아가야만 할 것 같았다.그리고, 다시 한번 공부에 빠져보기로 했다.언어영역 스승님 수업도 들으면서 마음을 다 잡았다. 3년 넘게 계속해서 찾아와 강의를 들으니 선
■ 3수- 악몽.아무 생각 없이 멍하게 몇 달을 보내다가 서울행 기차를 탔다. 재수 생활을 보람차게 보낸 경험이 있기에, 다시 한 번 1년을 보낸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서울의 ◯◯학원에 등록했다.많이 알려진 ‘메이져’ 학원이었다. 큰 기대를
■ 이 순간에 나의 모든 것을 모아.====================================================================재수생 보통의 하루7:00~7:30 기상7:40 학원 등원8:00~ 5:30 학원 수업.5:30 학원 수업 종료11:00까지 자습 11:20~30 집 도착12:00~1:00 취침=======================
5년 동안의 저녁 밤하늘. - 재수 전 어린 시절 - 안녕하세요. Pine Tree입니다.저는 수능에 5번 도전했고, 현재 원광대 한의대에 재학 중입니다.제 수험생활 5년을 짧게 적어드리면...현역-비 서울권 재수(학원)- 서울권 3수(메이져 학원+고시원, 중간 원룸독학)-비 서울권 4
저녁밤하늘 조각수기를 쓰면서 일기를 보다 보니 수기에는 올리기는 조금 그렇고 양이 어중간한 글과 생각, 단문들이 조금 조금씩 있어서 시간 날 때마다 이 조각 글들을 올려 볼까 해서 올립니다. 다시 읽어 보니 제가 수험생활하면서 느꼈던 생각이나 생활들이 묻어있네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제가 믿어왔으며- 지금도 계속 믿는 말입니다.\'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저는 3수생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고대를 다니는 학생이죠.그러다 보니 3번의 수험생활동안의 경험에서랄까,학생의 자세만 보더라도 저친구는
2007년 합격자 수기가 아닙니다. 어쩌면 매우 예전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실 저는 인문계 학생도 아니고 글 못 쓴다고 유명한 자연계 학생인탓에 이런 수기에 어떤 느낌을 가질지는 모르겠네요. 사실 엄청나게 공부를 잘 하는
5년 동안의 저녁 밤하늘.-서문-늦게나마 부족한 글을 올리기 시작합니다.제가 오르비 에서 도움을 받았던 걸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어서 적습니다.한 청년이 술을 마시고 “그래요. 제 이야기를 한번 들어주세요.” 라고 이야기 한다고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다 빨
전 고려대학교 06학번입니다. 프라이버시가 있어서 과는 밝히지 않겠습니다.일단 의대는 아니고 문과가 아닌 이과입니다.이글을 쓰는 이유는 저와 같은 전처를 밟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또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올립니다.게시판의 성격과 어울리는 지는 모르겠지만남들